무더운 여름, 롯데 백화점과 함께 썸머 '비치' 페스티발


Summer"Bitch"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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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지나가다 보면 어쩌려고....

아니, 말을 말자... orz

by 슬레이드 | 2008/08/01 16:10 | 지구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2)

놈놈놈+빠삐코=빠삐놈

 

의미 없는 가사:

더울 수록 시원한 맛 삼○ 빠삐코
올여름 더위는 빠삐코에 맞겨 다오다오다오다오~
빠빠라빠빠라바 삐삐리빠삐코 (x8)
안녕하세요 김대기 입니다.
저는 적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훼이크다 병○들아!


아놔... 싱크로가 너무 완벽해...orz

벨소리가 알송에 올라왔다는데, 악마의 노래를 버스와 지하철에도 들을 수 있단 건가?!

출처는 DC의 실성 준수님

by 슬레이드 | 2008/07/26 10:21 | 음악 | 트랙백 | 덧글(3)

오덕은 어디에나 있다


………하지만 쓸데없이 어필하지 말란 말야 orz.

by 슬레이드 | 2008/07/17 18:41 | 트랙백 | 덧글(3)

Gloomy Sunday - Heather Nova

 

 


Sunday is gloomy
우울한 일요일
My hours are slumberless
내 시간은 헛되이 떠도네
Dearest the shadows I live with are numberless

너무도 오래 함께한 그림자만이 나의 벗
Little white flowers will never awaken You
작고 하얀 꽃들은 당신의 잠을 깨우지 못하고
Not where the black coach Of sorrow has taken You
검은 슬픔은 당신을 어디에도 데려가지 않아요

Angels have no thought Of ever returning You
천사는 그대를 돌려줄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Would they be angry If I thought of joining You
 내가 당신을 따라가면, 천사들을 화낼까요
Gloomy Sunda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with shadows I spend it all
 우울한 일요일, 그림자와 함께

My heart and I have decided To end it all
 내 심장과 나는 모든걸 끝내기로 마음먹었어요
Soon there'll be candles and prayers that are said I know
 곧 촛불이 켜지고 기도할 것을 알아요
But let them not weep Let them know that I'm glad to go
 하지만, 아무도 울지 않게 해줘요. 내가 기쁘게 간다는 걸 알게 해줘요
Death is no dream
 죽음은 환상이 아니죠
For in death I'm caressing you
 죽음 속에서 나는 당신에게 소홀하지 안하요
With the last breath of my soul I'll be blessing you
내 영혼의 마지막 숨이 그대를 축복하기를

Gloomy Sunday…
 Gloomy Sunday…


Dreaming…. I was only dreaming….
 꿈꿀 뿐… 나는 오직 꿈만 꿀 뿐.
I wake and I find you asleep In the deep of my heart dear
 나는 깨어나서 마음 속에 잠든 당신을 찾았지요
Darling I hope that my dream never haunted you
 내 꿈이 당신을 괴롭히지 않았길 바래요
My heart is telling you How much I wanted you
 내가 당신을 얼마나 원했는지 내 심장이 속삭이네요
Gloomy Sunday… 
 …Gloomy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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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을 부르는 노래'로 널리 알려진 글루미 선데이.

 글루미 선데이는 헝가리의 피아니스트 레조 세레스(Rezso Seress)가 1935년(혹은 33년)에 작곡한 곡으로, 그가 실연한 슬픔을 바탕으로 만든 노래이다.
 어두운 곡조의 글루미 선데이는 이 곡을 들은 사람의 마음을 울적하게 만들어, 헝가리에선 이 곡이 원인이 되어 자살한 사람의 수가 레코드 출시 8주만에 무려 1백 87명에 이른다고 한다. 때문에 유럽 각국에서 이 곡을 금지곡으로 지정한 바 있다. 
 그러나 애초에 헝가리는 자살율이 매우 높은 나라이며, 이 곡이 원인이 되었다는 소문은 꾸며낸 것에 불과하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곡의 작곡가가 1968년 1월 7일, 이 노래를 틀어놓고 투신자살했다는 것이다.

by 슬레이드 | 2008/07/16 19:13 | 음악 | 트랙백 | 덧글(0)

인간에 본질에 도전한다~

어?


출처:
http://kanito.egloos.com/

ps.실제 야생아의 사회복귀 실험은 다 실패했습니다. 믿으시면 흠좀무 'ㅅ')a

by 슬레이드 | 2008/07/15 14:2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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