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1일
무더운 여름, 롯데 백화점과 함께 썸머 '비치'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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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말을 말자... orz
# by | 2008/08/01 16:10 | 지구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8/01 16:10 | 지구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7/26 10:21 | 음악 | 트랙백 | 덧글(3)
Sunday is gloomy
우울한 일요일
My hours are slumberless
내 시간은 헛되이 떠도네
Dearest the shadows I live with are numberless
너무도 오래 함께한 그림자만이 나의 벗 Angels have no thought Of ever returning You
Little white flowers will never awaken You
작고 하얀 꽃들은 당신의 잠을 깨우지 못하고
Not where the black coach Of sorrow has taken You
검은 슬픔은 당신을 어디에도 데려가지 않아요
천사는 그대를 돌려줄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Would they be angry If I thought of joining You
내가 당신을 따라가면, 천사들을 화낼까요
Gloomy Sunda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with shadows I spend it all
우울한 일요일, 그림자와 함께
My heart and I have decided To end it all
내 심장과 나는 모든걸 끝내기로 마음먹었어요
Soon there'll be candles and prayers that are said I know
곧 촛불이 켜지고 기도할 것을 알아요
But let them not weep Let them know that I'm glad to go
하지만, 아무도 울지 않게 해줘요. 내가 기쁘게 간다는 걸 알게 해줘요
Death is no dream
죽음은 환상이 아니죠
For in death I'm caressing you
죽음 속에서 나는 당신에게 소홀하지 안하요
With the last breath of my soul I'll be blessing you
내 영혼의 마지막 숨이 그대를 축복하기를
Gloomy Sunday…
Gloomy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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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부르는 노래'로 널리 알려진 글루미 선데이.
글루미 선데이는 헝가리의 피아니스트 레조 세레스(Rezso Seress)가 1935년(혹은 33년)에 작곡한 곡으로, 그가 실연한 슬픔을 바탕으로 만든 노래이다.
어두운 곡조의 글루미 선데이는 이 곡을 들은 사람의 마음을 울적하게 만들어, 헝가리에선 이 곡이 원인이 되어 자살한 사람의 수가 레코드 출시 8주만에 무려 1백 87명에 이른다고 한다. 때문에 유럽 각국에서 이 곡을 금지곡으로 지정한 바 있다.
그러나 애초에 헝가리는 자살율이 매우 높은 나라이며, 이 곡이 원인이 되었다는 소문은 꾸며낸 것에 불과하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곡의 작곡가가 1968년 1월 7일, 이 노래를 틀어놓고 투신자살했다는 것이다.
# by | 2008/07/16 19:13 | 음악 | 트랙백 | 덧글(0)

| 어? 출처: http://kanito.egloos.com/ ps.실제 야생아의 사회복귀 실험은 다 실패했습니다. 믿으시면 흠좀무 'ㅅ')a |
# by | 2008/07/15 14:2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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